

어두운 밤길에서라도 무섭지 않았던 것은
꼭 잡아주었던 따뜻하고 커다론 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
우리에겐 그 사랑의 기억이 있습니다
주님의 손이 지으시고
주님의 손이 건지시고
주님의 손이 위로하시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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